카카오게임즈 '테라 클래식', 사전 예약자 100만명 돌파
입력 : 2019-07-18 10:18:41 수정 : 2019-07-18 10:18:41
[뉴스토마토 김동현 기자] 카카오게임즈는 모바일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 클래식'의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올여름 출시될 테라 클래식은 전세계 2500만 이용자가 즐길 글로벌 지식재산권(IP) '테라' 콘텐츠를 모바일로 구현한 게임이다. PC MMORPG 수준의 오픈 필드, 길드 콘텐츠 등이 특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테라 클래식 사전 예약을 정식 출시 전까지 지속한다. 사전 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한정 코스튬'을 제공한다. 카카오 사전 예약과 구글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한정 머리띠'와 '레드다이아(게임 재화)'를 받을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캐릭터명 선점', '파티원 초대', '공식 카페 가입' 등 3가지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에게 추가 보상도 지급할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하반기 테라 클래식만의 차별화한 재미와 수준 높은 게임성으로 높은 이용자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MMORPG '테라 클래식'의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카카오게임즈
 
김동현 기자 esc@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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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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